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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진단평가 후기

사회/이슈/방송
2008/03/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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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6일인 오늘
전국에있는 중학교에서 '국가수준 교과학습 진단평가'(이하 전국진단평가) 가 실시됬다.
중학교 신입생들은 초6과정을 시험쳤고, 재학생들은 지난 1,2학기때 배운걸로 시험을쳤다.
시험쳤던 과목들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였다.
어제, 수학과외에서 진단평가 대비한다고 프린트물을 몇개봤는데, 1년이 지나서그런지 쉽게 풀리지는않았다.
그래도 내신에는 반영되지않아 큰 걱정은 안했다.

그리고 오늘
1교시는 국어였다.
듣기 문제와 지필문제가 있었다, 생각보다 어렵지않아서 쉽게풀었다.
뭐, 우리학교 국어문제에비하면 아무것도 아닌수준.

2교시는 수학.
나의 약점인 과목이기도해서 살짝 걱정을 했으나
역시 난이도가쉬웠다.

3교시는 사회.
사회는 학교시험에서는 벼락치기로 성적이잘나왔지만
도학력고사등을 보면 벼락치기를해서그런지 항상 죽을쒔다.
진단평가의 사회문제에는 내가 배우지않은 단원도 2문제정도나왔고
배웠지만, 기말고사가 끝나고 배운 단원이라 제대로 알지못하는 문제가나와서 약간당황했다.
아는게 80% 모르는게 20%정도였다.

4교시는 과학.
나의 최대 약점 과목인 과학.
따로 말할것없이 한마디로 '그다지 잘 못쳤다'.

5교시는 마지막 과목인 영어.
내가 가장 자신있어하는 과목이라 쉽게풀었다.
듣기문제가 10문제가 넘었는데, 한개를 놓쳐서
그 놓친 듣기문제 한문제를 틀렸다. -ㅅ-

10년만에 부활한 중학교 신입생 일제고사라고한다.
지금은 이래저래 말도많고 논란이많다, 서울시교육청측에서는
이 시험을 토대로 신입생 수준에 맞는 학습방법을 모색하고 부진학생을 파악하겠다는데 활용하겠다고하지만
나의 개인적인 견해는 장난으로 시험을 보는 학생들도있고한데
이 시험으로 파악하는데는 약간 한계가있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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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이토.